12월 어화둥둥 [소란이 소란하다]

발표회 무사히(?) 마쳤습니다
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습니다
짧은 준비 기간에도 선생님을 믿고 끝까지 준비해준 어화둥둥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내년을 기약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