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월 21일 어화둥둥 소모임

30날 있을 발표회 준비로 자못 진지하게 수업했습니다. 동작도 맞춰보고 반주하고도 맞춰보고 제일 큰 난관은 역시 노래네요. 남은시간 열심히 준비해야 겠습니다